세무사 1차 재정학 OX · 조세와 경제행위
자기자본의 귀속이자비용과 차입금에 대한 이자공제가 허용되고 세법상 감가상각률과 경제적 감가상각률이 일치할 경우 법인세는 투자에 영향을 미치지…
자기자본의 귀속이자비용과 차입금에 대한 이자공제가 허용되고 세법상 감가상각률과 경제적 감가상각률이 일치할 경우 법인세는 투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정답: O (옳다)
해설
세무사 1차 재정학 2022년 19번 ⑤ 지문. 옳다. 자기자본의 귀속이자와 타인자본 이자가 모두 비용으로 공제되면 자금조달 비용 전체가 공제되고, 세법상 감가상각이 경제적 감가상각과 일치하면 실제 자본 감모분이 정확히 공제된다. 이 경우 법인세는 순수한 경제적 이윤에만 부과되므로 자본의 사용자비용이 변하지 않아 투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같은 단원 다른 지문
- 생산요소 간에 대체탄력성이 작으면 자본스톡의 사용자비용탄력성이 낮아질 수 있다.
- 자본스톡의 사용자비용탄력성이 작을수록 법인세가 기업의 투자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 법인세의 경우 자본재 구입비용은 즉시상각하고, 지급이자에 대한 비용공제는 불허하 면 투자에 대해 중립적이다.
- 여가가 정상재일 경우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크면 후방굴절형 노동공급곡선이 될 것이다.
- 여가가 정상재일 경우 비례소득세 부과로 인한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작다면 노동 공급은 줄어든다.
- 여가가 정상재일 경우 누진소득세 부과가 노동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비례소득세 부과와 유사하지만 고소득자에게 유리하다.